자유게시판

치토스남친과의 하룻밤 (마지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4.09.27 15:00

본문

그렇게우리는 어느 연인들 처럼 

데이트도하고 집에서 영화도보고 그랬어 ㅋㅋ 

진짜 너무자상하고 어디하나

흠잡을대없는 완벽한 남친이였지 !!

그렇게 3개월정도 만났을무렵 

둘다성인인데 너무 진도를 안뺀다는 

친구년의 조언을 듣고 

만발의 준비를하고 오빠를 불럿찌 ㅋㅋㅋ

올때 간단한 맥주랑ㅋㄷ사오라고 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맥주한잔하면서 분위기를

잡기 시작했어 ㅋㅋㅋㅋㅋ

키스하면서 ㄱㅅ만지고 어느정도 

달아올랐을때쯤 ? 

넣어도되 ? 하더라 ㅋㅋㅋㅋㅋ 

그말이 은근 흥분이되서

꽉 껴안고 해줘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시발 넣긴 넣은것같은데 느낌이 

진짜 해도해도 너무 안나는거야 .... 

뭐지 손가락넣었나? 싶었는데 

허리를 존나 열심히 흔들더라 ....  아 시발 ...


아...... 이게 .....시발 ....  다 ....넣은거구나


아 ...  그런거구나 시발 쥬지같네 ....


일단 ㅈㅈ가 작던 느낌이안나던 사랑하는 

남자친구잖아 ? 좋은척  신음을  내줬는데

ㅆㅂ이게 ...  억지신음 알지 ? 

내면서도 ㅈ같은거야진짜 ㅋㅋㅋㅋㅋㅋ

좋은척을 못할정도로 감흥이 없었음 


아니 ㅅㅂ 치토스 사이즈면 

시부ㄹ 오래라도 하던가 깊게라도 ㅂ던가 ...

5분컷.....  야이 ㅆ....토깽이 샛기야 .....

하 ........ 그렇게 씻는시간이

아까울만끔 느낌이 없었던 첫 야쓰를 마치고 


팔베게하고 누워있는데 ....

좋았어 ? 이러는거야 ......

아니 이 ㅅ끼야 좋았겠냐 ?

가 목끝까지 차오르는걸 좋았다고

대충얼버무리고


그렇게 나는 서서히 잠수이별을 고했다 ....

시발 그건아니잖아 ........


진짜 이글을 보게되진 않겠지만 

인간적으로 그사이즈면 손기술이라도 

늘려라 젭알 .... .. 


아..근데 ....   있잖아

야쓰빼고 다좋았어오빠 ....

그 크기를 감당할수없는 ....

내가....  쓰레기였던거지 ....  행복해라 ... ㅅㅂ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썰은 아는언니 이혼시킨썰 로 올게 !!! ㅋㅋ

인생다이나믹한 일이 많앗따 ㅋㅋㅋㅋ

이달안에 다풀어재끼고 5등안에 든다 !!!

가즈아!!!!!!!!!!








댓글 0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