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하이라이트(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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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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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 안정환
히딩크에게 달려가 안기는 박지성
그리고 4강으로 보내준 이운재
진짜 그시절 최고였다.
난 꼬맹이 시절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가슴팍에 오! 필승 코리아 라는 문구를 달고
축구는 잘몰라도 응원하며 골넣고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행복해 했던 그 시절 ..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잊을 수도 없던 한여름밤의
추억 같은 2002 월드컵
다시봐도 웅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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